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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목사님이 말씀하시다. 믿음으로 승부하라.

Posted at 2009/01/28 01:41 // in Peterpan군이 살아가다/Christian // by Peterpan

Peterpan군.하늘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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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뜻 숭의교회에서 사역하시는 김동호 목사님의 설교를 요즘 챙겨 듣는 중이다. 매일 매일 들으며 깨지고 또 깨진다. 말씀의 역사를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서 매일 회개하게 된다. 그 중에서 인상적인 말씀의 일부를 옮겨본다. 전체 설교 mp3는 이 글 맨 아래에 있는 링크를 따라서 높은 뜻 숭의교회에서 Down 받으시길 권고한다.


(중략)


나보다 약한 사람을 돕는 일이 믿음의 좋은 승부수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마지막은 온전한 십일조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설교 작심하려고 하는데 준비하는데 힘들더군요. 너무하다 김동호. 십일조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눈치가 있고 때가 있지 힘들어서 쩔쩔매는데 거기다 십일조하라고 설교하느냐. 이럴때는 이렇게 설교해야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이 아신대요. 힘든대 어떻게 하겠느냐고. 하나님이 기다려주신대요. 그냥 회복되면 경기 좋아지면 하라고 하신대요. 이거 얼마나 우리 목사님 괜찮아 그렇지 않겠습니까. 지금 그냥 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골치 아파죽겠는데 거기다 십분의 일을 더 짐지라고 하면 우리 목사 살라고 하는거야 죽으라고 하는거야. 여러분 그런 마음이 들지 않겠습니까. 제가 모르는 줄 아십니까. 그런데 성경에 그렇게 말하라는게 없는데 어떻하겠습니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들을때 십일조 하라는 것을 부담으로만 보지만 그게 너무 부담스러워서 약속한 것을 못보잖아요. 하늘 문을 열고 땅의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이런건 다 내팽개치고. 여러분 다른 때도 복이 필요하지만 하늘을 열고 쌓을 곳이 없는 복을 뭐하라 놓칩니까. 지금 죽게 생겼는데. 다른 때도 붙잡아야 하지만 죽게 되었으니까 그걸 붙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정도의 복이 아니라면 어떻게 돌파하겠습니까. 메뚜기를 금하고 포도 열매가 귀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해서 너희 땅이 아름다워짐으로 이방 사람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이런 말씀은 놓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편안할 때 이 말씀이 필요한게 아니라 여유 있을때 필요한게 아니에요. 여유 있을때는 십일조가 의무로 느껴도 괜찮아요. 십일조는 의무가 아니에요. 십일조는 축복이에요. 축복에 대한 약속이니까 어려울때 이 말씀을 붙잡아야 되지 않겠어요. 말라기 3장 1절은요 보면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의 진노의 날에 대한 예언으로 시작됩니다. 너 진노의 날이 임할꺼야. 너 심판의 날이 임할꺼야. 그 날 너희들이 얼마나 힘들 줄 알아. 금을 연단하는 불 같이 뜨거울거야. 표백하는 자의 잿물 같을거야. 여러분 양잿물 먹어놓으면 죽잖아요. 손에 다면 타잖아요. 그렇게 힘들꺼야. 표백하는 자의 잿물 같을 거야. 금을 연단하는 붙같이 힘들거야. 너희들 왜 그렇게 진노를 당하는 줄 아냐. 심판을 당하는 줄 아냐. 너 내거 도적질했기 때문이야. 이게 지금 말라기의 논리입니다. 우리가 언제 하나님 것을 도적질 했어요. 너 십일조 떼어 먹었잖아. 십일조는 내 것인데 네가 가져 썼으니 도적질 한 거지. 그리고 성경에 이렇게 되어 있어요. 9절. 네가 나의 것을 도적하였으므로 온 나라가 그랬으므로 진노가 이 땅에 임했다. 그게 지금 여기에요. 그러니까 너 지금이라도 벗어나려면 온전한 십일조 해. 그러면 하늘 문을 열고 땅의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쏟아부어줄께.


영국에서 꽤 오래전에 집회 하고 올때인데 유학생 부인이 울면서 전화했어요. 목사님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목사님 말씀 옳습니다. 그런데 질문이 있습니다. 목사님 저는 십일조 하면 아이 밥을 굶겨야 합니다. 그 말을 들으니 십일조 못하고 있는 지금도 자기는 밥을 굶고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유학생들 중에 그렇게 고생하는 사람들 많아요. 목사님 십일조하면 아이 밥까지 굶겨야 합니다. 그래도 십일조는 해야 할까요. 시비 조로 묻지 않고 울면서 물었어요. 너무너무 맘이 아팠어요. 정말 그런 사람들이 이 땅에 아직도 많이 있구나. 그때 제가 이야기했어요. 아니요. 안하셔도 되요. 내가 성경 조금 아는데 어느 성경에도 그런 하나님 없어요. 야. 너 애기 밥 굶는건 네 문제고 내 돈은 줘야지. 그런 하나님 성경에 없어요. 지금 자매는 이 상황에서 십일조 못 내는 것으로 하나님이 뭘 섭섭하다 그러기를 했어요. 안 그럴 거 같아요. 괜찮아요. 정말이에요. 그런데 그 다음 말에 토를 달았어요. 그런데 나라면 한 번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제가 불경스러운 말을 했어요. 가끔은 인생에 몇 번은 하나님을 궁지로 몰아야 해요. 하나님을 코너로 몰아야 해요. 애기 밥을 굶기면서까지 십일조 하는 것은 하나님을 난처하게 만드는 일이에요. 하나님을 궁지로 모는 일이에요. 하나님 살다보니까 내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하나님 말씀 지키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생명을 걸겠습니다. 그래야 십일조 하나도 할 수 있어요.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가 실물 경제에 영향을 미쳐 경기가 나빠지고 있는 이 때에 십일조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제가 생각해도 어처구니가 없어요. 제가 어려움 당한다면 전 여기에 올인하겠어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약속한. 나를 시험해보라. 하늘 문을 열고 땅에 쌓을 곳이 없도록 복을 쏟아붓나 안 붓나 나를 시험해보라. 이런 말씀은 성경에 거의 없어요. 여기 밖에 없잖아요. 오죽 답답하면 그러셨을까. 그러면 해봐야죠. 뭐 안하고. 그래도 망했잖아요. 펀드 반토막 됐잖아요. 어려워졌잖아요. 그러면 해보고 망해도 더 손해날게 뭐 있어요. 한 번 믿음으로 승부수를 걸어봐야죠. 여러분 기도하는데 승부 걸어요. 여러분 어려운 일 당하고 힘들면 사람이 힘들어져요. 말도 하기 싫어요. 그럴때 말해야되요. 하나님께 말해야 해요. 여러분 보통때 편안할때는 그냥 생각하면서 침묵으로 기도해도 상관 없어요. 지금은 그렇게 기도하면 안돼요. 기도가 되지도 않아요. 소리질러야 되요. 여러분의 기도 소리가 하나님께 가는 것은 물론이지만 여러분 귀에 들려야 여러분 살아요. 여러분 힘들면 찬송 못해요. 찬송해야 살아요. 억지로라도 찬송가 불러요. 혼자서라도 불러요. 찬송 소리가 어려분 귀에 들리면 엄청난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에요. 그 힘으로 이기는 것에요.


그리고 꾀 부리지 말아요. 수 부리지 말아요. 백날 잡아야 소용없어요. 도리어 하나님의 식을 고집하고 그동안 살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가요. 그리고 반토막 난 거 찾지 말고 반토막도 없는 사람 쫓아다니면서 구제해요. 살펴줘요. 밥 먹여줘요. 어깨 두드려줘요. 얼마나 힘드냐. 사람들이 웃을 지도 몰라요. 너도 힘들잖아. 나도 힘들어 그런데 이 사람이 더 힘든거 같아서. 여러분 그러고 사는거에요. 그때 하나님이 약속하신 형통의 수가 발동하고 작동하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 정말 아기 밥을 굶겨야 할만큼 힘들고 막막할때 할 수 있다면. 십일조를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이 상당히 곤란해지시는거에요. 하나님이 코너에 몰리시는것이에요. 하나님 약속 반드시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저는 우리 교인들이 그 정신 가지고 살면 어떤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능히 승리하고 전에는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내가 눈으로 보나이다. 여러분 이 금융 위기가 얼마나 갈 지 모르지만 여기는요. 하나님을 더 멀리 할 수 있고 낙망할 수 있는 위기도 되거니와요. 반대로 적극적이면 다른때보다 믿음이 열 배나 더 자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에요. 여러분 이 때 은혜 많을거에요. 그 전에 편안할때는 찬송 부를때 은혜가 안되더니 정말 애가 탈때 찬송 부르면 찬송 가사 하나하나가 은혜가 될거에요. 말씀 하나하나가 절절히 나에게 주시는 능력의 말씀이 될거에요.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절대로 놓치지 말고 덤벼들어요. 기죽지 말아요. 성경에는요. 승부수가 너무 많아요. 믿음 없는 사람들은 하나도 믿을 수 없는 것이지만. 효력 없는 것 같지만 이 승부수에는 능력이 있어요. 하나님의 약속이 있어요. 감당할 시험 밖에는 허락지 않는다. 그러셨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감당할 수 있어요. 포기만 안하면 되요. 기만 안 죽으면 되요. 그리고 하나님의 식대로 그냥 가면 되요. 믿음으로 이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승리해서 목사는 성경 가지고 설교하지만 여러분은 여러분의 삶을 가지고 간증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증인.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다 되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전체 설교 원문 mp3 링크 : http://www.godswill.or.kr ··· %3Bkeywo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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